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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지 및 수세공정
탈지공정은 소재의 오염물을 제거함으로 피착제와 도막과의 접착력을 발휘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2회 하는 경우와 3회 하는 경우가 있는데, 2회 하는 경우는 예비탈지, 본탈지로 설계되며,
3회 하는 경우는 탕세, 예비탈지, 본탈지로 설계된다.

탈지액은 보편적으로 가성소다를 사용하며, 스프레이 방법과 침적 방법이 있다. 기존에는 침적방법을 많이 사용해 왔으나 최근에는 스프레이 방법을 선호하고 있다.
스프레이 방법이 침적방법에 비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40℃~60℃에서 3분간 하고 있다.
수세공정은 보통 2회로 실시하며 2회하는 이유는 탈지액의 수세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수세하는 시간은 30초에서 1분간 한다.
 
 
  화성피막

화성피막은 소재의 방식성과 도장과의 접착력 향상을 위해서 실시한다.
인산염을 사용하는 경우와 크롬산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크롬산의 처리가 일반적으로 방식성이 띄어나고 접착력도 좋지만 폐수처리의 어려움과 이유로 인산염처리를 많이 이용한다.
인산염을 이용한 화성처리는 인산아연계나 인산철계로 하는데 일반적으로 인산아연계를 사용하고 있다.
인산아연계가 내식성 및 흡습성, 부착력이 높아 국내 90%이상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도도장(Primer도장)

Primer도장은 도장면의 접착력과 기타의 목적성 도장으로 얇은 피막층을 형성하는 정도의 도장이며 도장의 종류에 따라서 primer외에 하도도장을 실시하기도 한다.

 
 
  상도도장

하도도장과 유사한 공정이며 도장방법은 용도에 따라서 스프레이법, 롤도장법, 침적법, 커튼코팅 형 등이 있으며 특히 스프레이 도장의 경우, 도료에 의한 환경오염과 작업자보호를 위해 수조 상에서 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하수의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

 
 
  소부건조

도장 후 소부건조의 조건은 도장한 수지의 종류와 목적하는 경화정도에 따라 달라지며,적외선 건조로, 유도 건조로, 열풍건조 등이 사용되며 국내에선 거의 90%이상이 열풍 건조로를 이용하고 있다.

 
  용도

자동차 부품, 악세사리, 전자제품, 플라스틱 등

 

  도료

액체도료


 구성 예

로딩 → 탈지&피막 → 수세 → 탕세 → 에어샤워 → 수절로 → 원터부스 → 건조 → 언로딩